피자쿠치나
서울 송파구
평이담백뼈칼국수
서울 송파구

    HOME > 해외여행
검색 :

점심 식사를 하러 왔습니다. 골라 먹는 분위기 하지만 우리는 가난한 패키지여행객이니 주는 대로 먹어야지요. 어차피 먹는 것에는 기대조차 하지 않았어요. 다음 관광지는 ??雕 塑 ?(칭다오 해변 조각 공원)입니다. 일정표가 필요 없네요. 그냥 가이드 마음대로~ 심지어 박물관은 볼 것 없다고 가지 말자는군요. 한마디로 잘라서~ 그래, 니 맘대로 ... http://for40.blog.me/221809474068
#타즈매니아여행 7. 모나 MONA 호바트 외곽에 위치한 모나 MONA는 거대한 지하공간에 만들어 놓은 미술관이다. 모나는 Museum of Old and New Art의 약자. 타즈매니아라는 시골 섬에 있는 미술관이라 별거 아닌 것 같지만 모나는 호주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술관이다. 엄청난 규모의 미술관임에도 미술관은 카지노로 부자가 된 Da ... http://bluebuskr.blog.me/222010707642
말라가 호텔 ? 아파르타멘토스 노노 차밍 스테이 (Apartamentos Nono Charming Stay) 조식당 'Cobalto 15' 소호 거리 한복판에 위치한 작고 이쁜 말라가 호텔.. 아파르타멘토스 노노 차밍 스테이는 왠지 부산 광안리의 하운드 호텔을 떠올리게 했다. 체크인을 하고 먼저 말라가의 힙순 힙돌이들이 일부러도 즐겨찾는다는 루프탑부 ... http://blog.naver.com/sayravel/222013086979
이제 거의 정상입니다. 암석들이 맞물려 기묘한 모습을 하고 있네요. 돌계단을 몇 개나 올랐을까? 힘든 코스는 아니지만 계단에 취약해 힘이 많이 드네요. 드디어 꼭대기 天苑(천원)입니다. 양커우 백사장이 내려다보이는 훌륭한 뷰로군요. '노산'이라는 흉측한(?) 붉은 글씨가 보입니다. 김래원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꼭 새겨야만 했냐?' 풍경은 ... http://for40.blog.me/221809335810
161주 주간 선물 아빠 육아일기 탄이는 머리 기르는 것도 예쁠 것 같아~ 더워지는 대만 날씨때문에 한번 정리는 해야겠구나. 이번 주는 엄마랑 장보기, 치즈 케이크 만들기 놀이도 하면서 보냈다. 무엇이든 엄마, 아빠와 함께라면 재밌어 하는 너에게 참 고맙다. 네가 자라면 친구와 함께 노는 것이 더 재미나겠지만, 한번씩 엄마, 아빠와도 지금과 같이 즐겁 ... http://blog.naver.com/ung3256/222011753966
요즈음 은영이가 나를 가장 짜증 나게 하는 말은 이것이다. "선배, 그러다 원 텐스 톤 가" 무슨 암호인가 싶겠지만 '원 텐스 톤'은 'One tenth ton'이고, 100kg이고, 내 몸무게가 100kg을 찍겠다는 걱정 반 놀림 반이다. 살쪘다고 한소리를 하는 것까지는 수긍할 수 있지만, 자기가 내 허락 없이 빵을 엄청 찍어 내서 3분의 1을 먹을 ... http://blog.naver.com/dondogi/222007677242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전에 삿포로에 가면 대부분 Mercure 호텔에서 묵었습니다. 메르큐르 호텔 건너편에 보면 (뭐 호텔 뒷쪽으로도 그렇지만) 약간 먹자골목 같은 곳이 있는데요, 라멘, 교자, 야끼니꾸, 소바, 야키토리 등등 술집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 중에 대로변에 있는 허름한 가게가 왠지 술 맛이 날 것 같아 늘 지나다니면서 봤었는데, 어느 ... http://blog.naver.com/mardukas/221924015876
해가 가장 예쁜 시간 치앙마이 여행. 올드타운 걸어서 타패 게이트까지. 쿨 무앙 카페 추천 글, 사진. 신서희 숑숑 한 주의 딱 가운데, 수요일. 매일 정신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도 문득 문득 여행 생각이 납니다. 언제쯤이면 다시 자유롭게 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요? 물론 7월부터는 괌 여행이 자유로워진다는 소식도 들리고, 지금도 미국을 비롯한 일 ... http://jakpoom1215.blog.me/222010323734
해가 가장 길고 높이 뜨는 6월말인데도, 아침에 바다안개가 아주 심해서 기온이 낮고 구름 낀 날씨를 여기 LA지역에서는 '우울한 6월' 쥰글룸(June Gloom) 이라고 부른다. 특히 새벽에 낮은 산을 오르기에는 최악의 날씨라고 할 수 있지만, 꿋꿋하게 혼자 하이킹을 다녀왔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등산로라고 할 수 있는 곳인 카바예로캐년(Caballero ... http://chakeun.blog.me/222010426215
일찍 눈을 뜨니 창밖으로 일출을 볼 수 있었어요. 호텔이 외진 곳에 있기는 하지만 바다를 마주한 것은 즐거움입니다. 물론 우리의 서해 바다로 이어지고요. 호텔이 크기만 하고 엉성합니다. 인테리어가 완전 대충이에요. 규모를 빼면 3, 4성급 분위기네요. 아침 식사를 하러 내려왔지요. 조식으로는 꽤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더군요. 입에 맞는 것이 많지는 ... http://for40.blog.me/221807922933
스페인+포르투갈 여행준비 28편 - 소매치기 00 :: 자, 이제 본격적인 강좌 준비용 자료 수집에 들어간다. 더불어 내년에 가려고 예정했던 스페인 여행준비까지. 요즘 트렌드 정리 ◎ 사건1 : 각본식 소매치기 - 장소 : 지하철 엘레베이터 & 에스컬레이터 - 수법 : 엘레베이터를 지상에서 잡은 뒤, 고장난 것처럼 보이게 한 다음, 에스컬레 ... http://blog.naver.com/houself/222008350916
갱년기. 인체가 노년기로 접어드는 시기. 마흔 살에서 쉰 살 사이에 신체 기능이 저하되고, 생식 기능이 소실되면서 여성은 월경이 사라지고, 남성은 성 기능 감퇴. 지난 주말에 우리 화두는 갱년기였다. 은영이가 갑자기 저기압이 되고, 몸이 뜨거워졌기 때문이다. 야한 의미 하나 없이 뜨거워진 몸과 코로나19 없이 달아오른 몸, 은영이 돌팔이 의사가 진단하 ... http://blog.naver.com/dondogi/222001014371
언젠가 삿포로에서 혼자 있던 적이 있었는데 (뭐 이런 날 비일비재하지만) 요새 뭐 안가본 곳도 거의 없고 도착하는 첫날이라 어떻게될지 모르니 아무 예약도 안했는데 막상 도착은 일찍했고 살짝 스시가 땡기더군요. 그렇다고 아는 집들에 자리가 있나 알아보려니 어차피 다 갈 예약이 있기도 하고... 시간도 조금 이르고해서 생각을 하다 다이마루 백화점 8층 식당 ... http://blog.naver.com/mardukas/221924016786
집안(集安:지안) 오회분 오호묘(五??五?墓) 집안(지안) 가볼만한 곳, 고구려 고분벽화 '무용총 수렵도' '무용총 무용도' 집안( 集安 :지안) 고구려 고분 '오회분 오호묘( 五??五?墓) '의 명칭에 대하여 알아보면 다섯개 투구를 엎어 놓은 모양이라 해서 '오회분( 五?? )' 이라 했고 그중에서 다섯번째 무덤이라 하여 '오호묘( 五?墓 )' 라 ... http://105man.blog.me/222008566950
거리에 조명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는군요. 이제 야시장에 간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야시장이 열리는데 아직 상인들이 나오지 않았나 봐요. 저 멀리에 가판이 보이기는 하네요. 저곳부터 여기까지 이어지는 모양 일부는 오픈했고 계속 준비를 하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당연히 살 것은 없을 테지만, 시장 구경은 언제나 재미있지요. 날이 빠른 속도로 어두워지고 ... http://for40.blog.me/221803157947
말라가 여행에서 빠뜨릴 수 없는 말라게타 해변. La Malagueta. 낮엔 도무지 시간이 안되서 선셋타임에 들러볼 수 있었던 말라게타 해변 (La Malagueta) 해변 진입부에 우뚝 서있는 오색큐브부터 눈길을 잡아끈다. 뜬금없이 프랑스 파리 루브르의 피라미드가 생각나기도 하지만 여기는 말라가 퐁피두 센터. Centre Pompidou Mala ... http://blog.naver.com/sayravel/222008031097
#타즈매니아여행 6. 아가일 모터 로지 타즈매니아 여행을 준비하는 동안 렌터카 여행을 하기로 결정을 했지만 캠퍼밴 여행을 쉽게 포기하지는 못했다. 뉴질랜드 남섬에서 캠퍼밴 여행을 한지 10년째 되는 시점인데다 비슷한 환경의 타즈매니아였기에 캠퍼밴 여행도 추억이 될 것 같다는 이유였다. 캠퍼밴과 렌터카의 가격 차이가 크지 않다는 점도 한몫했는데 편한 환경 ... http://bluebuskr.blog.me/222005223219
오사카 여행후기 13편 - 육아여행지로써 오사카 00 :: 자, 오사카 빨리 끝내자. 01 :: 6,7살, 아이와 여행하기 더할나위 없이 좋은 나이 여행을 다녀올 때마다 항상 이야기지만, 필자는 생후 14개월부터 아이를 데리고 여행을 다녔다. 아이와 함께 하는 첫 여행지는 오키나와였다. 첫날 저녁, 처자식을 가까스로 숙소에 집어넣고, 렌트카에서 남 ... http://blog.naver.com/houself/222006364218
큰 돈 ?? 쓰고 기분 좋은 아들내미 ???????? 우째뿌꼬!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곳 타이중 미술관 옆이에요. 길게 뻗은 길 골목골목으로 이름난 카페와 식당이 가득합니다. 아이셔~?? 맛 없다면서 지 혼자 다 마시뿌고잉~?? 주변으로 평이 좋은 곳이 워낙 많아서 모두 다 소개하긴 어렵지만, 지나다 보면 분위기 좋고 맛도 좋은 곳이 많아 원하는 곳으로 ... http://blog.naver.com/ung3256/222007276821
골동품 상점 Tainan 안녕하세요. 커피와 여행을 사랑하는 츠토무입니다. 타이난 여행 재래시장에서 저녁 먹거리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발견한 오래된 골동품 상점으로 들어갔어요. 보물섬에 도착한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정말 보물을 발견할 수 있으니까 말이에요. 아들 탄이는 벌써 자기 보물을 발견했습니다. 갓난 아기 때부터 한 가지만 고르라고 ... http://blog.naver.com/ung3256/222006683249
1 2 3 4 5 6 7 8 9 10   »

대소양   일반식당 > 곱창·막창·양
광주 서구 상무민주로 4 (062-363-9292)
곱창구이 대창구이 막창구이 특양구이 곱창전골 숯불돼지갈비 떡갈비 동글이목살
김상궁   일반식당 > 닭·오리
광주 광산구 수완로 86 (062-959-9880)
황제삼계탕 황후삼계탕 황실삼계탕 보양식한약탕오리찜 대구탕 전복대구탕 갈비찜
한우촌 상무본점   일반식당 > 고기·갈비·불고기
광주 서구 쌍촌로36번길 11-2 (062-373-9886)
김치찌개 갈비살 곰탕 모듬 사골떡국 살치 생고기 생삼겹 육회 육회비빔밥
완도전복일번지   일반식당 > 해산물·조개·회
광주 서구 마륵복개로 157 2층 (062-366-0300)
전복삼합구이 광어/우럭회 A코스 B코스 C코스
도쿄스테이크 광주유스퀘어점   카페·레스토랑 > 퓨전레스토랑
광주 서구 무진대로 932 (062-369-7730)
부챗살스테이크 등심스테이크 찹스테이크 카이센알리올리오파스타 도쿄명란파스타